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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 강의 - 면접복장은 어떻게 입어야 하나...

  • [잡지] 코소가 대학내일에 나왔답니다

    대학내일에서 코소를 인터뷰하러 왔답니다^ ^

  • [뉴스 기사]2012.09.12 daum 뉴스

     

           원문기사 보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912093613643

     

     

     

     

     

     

  • [뉴스 기사] 2012.08.24 서울시 하이 뉴스

  • [책자]서울시에서 발간한 책자에 코소가 나왔어요~!!!!

  • [방송]2012년05월15일-OBS 아이디어가 돈 된다.

     

     

  • [강의]중앙대학교

  • [강의]중부대학교

  • [강의]성신여대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복장은 따로 있다'

  • [방송]2012년03월15일-SBS 생방송 투데이

     

     

     

     

     

     

  • [방송]2012년 2월21일 - KTV한국정책방송

     

    동영상이 3초 있다 뜹니다.

     

    <생방송 경제2day>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번 순서는 실패 없는 창업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죠.

    네, <실전창업> 오늘은 어떤 창업 이야기를 나눠볼지 궁금해지는데요.

    도움 말씀 주시기 위해 넥스트창업연구소 서정헌 소장 자리해주셨습니다.

    2012년 2월 21일 14:00방송

     

    기사 원본 --->>> http://www.ktv.go.kr/common/popup/vodplayer.jsp?cid=416804

  • [방송]2012년 1월 28일 - SBS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2012년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SBS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10403) 방영일 : 2012-01-28

     

     

                                                   2012년 1월 28일 방송

     

     

    [토요 화제]
    2012,
    내 청춘에 고함
    -
    면접의상전문점을 창업한 청춘! 박윤희사장

    청년실업 100만 명 시대! 하지만 열정과 아이디어로 창업에 성공한 청춘들도 있다. 찾아간 곳은 대학교 앞 옷가게! 그런데 평범한 옷가게와는 뭔가 다르다. 옷걸이에 걸린 것은 죄다 정장 뿐, 게다가 옷에 가격표도 없다? 이 가게의 정체는 바로 면접용 정장을 대여해주는 곳! 갑자기 면접 보러 오라는 통보에 기쁨도 잠시, 옷장 뒤져봐야 제대로 갖춘 정장은 없고 구매하자니 입 떡 벌어지는 가격에 고민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가게라는데... 이 특별한 옷가게의 사장인 박윤희 사장 역시 한 때는 면접에 수도 없이 떨어져본 취업준비생이었다. 면접의상 때문에 매번 고민하다 심지어 만들어 입은 적도 있다는데.. 게다가 주변에도 같은 고민을 하는 취업준비생이 한 두 명이 아닌 것을 알고, 창업을 하게 됐다. 단순히 의상 대여뿐만 아니라 회사별로 맞춤 면접의상 코디까지 해줘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벌써 입소문이 났다는 박윤희씨의 가게. 과연 경험과 아이디어만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또 다른 비결은 무엇일까? 창업전문가들과 함께 알아본 성공비법과 대박집이 앞으로 초대박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전방법까지 모두 공개된다.
    *
    《코소》 면접의상대여&구매전문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110-20 현대캠퍼빌 1902 ☎ 070-8105-1230

     

    원본--->> http://vod.sbs.co.kr/player/vod_player.jsp?vodid=V0000326257&order=DESC&cPage=1&filename=cu0291f0104003&mode=

  • [방송]2011년 12월 26일 - 한국 경제 TV 방송

      한국경제TV

     

     

     

                                           

    취업 준비생 58만명 시대!

    스팩 만큼 중요한 게 있으니, 다름 아닌 면접 에티켓.

    그 중에서도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말투와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취업준비생을 공략한 여자가 있다.

    바로 면접복장 대여업체 `코소`를 운영하는 박윤희 사장.

    창업 준비 과정부터 순탄치 않았지만 그녀만의 끈기와 열정, 거기에 직장생활 경험까지 더해져

    성공의 문턱에 다다른 그녀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 [뉴스기사]머니투데이 기사글
    기사 원본은 http://mnb.mt.co.kr/mnbview.php?no=2011041110021950182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뉴스기사]연합뉴스 외 6개 신문사 기재
  • [뉴스기사]2011년 11월 19일 매일 경제 기사 기재~^^

     

     

    어떤 면접정장 입을지 고민한다면 ‘이곳’ 주목

     

    매해 취업시즌이 되면, 구직자들은 어떤 면접정장을 입을지 고민이다. 초보구직자라면 당장 내일이 면접인데, 제대로 된 정장이 없어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새로 구입하자니 부담스럽고, 어떤 옷을 사야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급하게 정장을 대여할 수 있는 전문대여점도 드물다. 이런 점들을 반영해 박윤희(33) 코소(COSO) 대표는 국내 최초로 여성 면접정장을 판매 및 대여하는 전문쇼핑몰을 열었다. 수많은 면접 경험과 면접컨설팅을 바탕으로 창업을 한 박 대표를 만났다.


    ◇수십 번의 면접에서 우러나온 면접코디 노하우


    “어디서 샀느냐, 나도 그렇게 입어보고 싶다.” 승무원시험 면접 때 박윤희 대표가 직접 만든 정장을 입고 가자 사람들이 물어본 질문이다. 박 대표는 쇼핑몰 대표가 되기 전부터 면접의 전문가였다. 수십 번의 면접 경험에서 우러난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크기변경img_8072-1“면접 전에 항공사의 유니폼들을 눈여겨봤다. 동남아 항공사는 몸에 딱 붙는 스타일, 중동 항공사는 낙낙하면서 밝은 옷을 선호한다. 백화점과 동대문을 다 돌아다녔고, 찾고 싶은 블라우스를 못 찾을 때는 직접 만들어 입었다. 당시에는 랩 블라우스(앞부분에 늘어뜨린 천장식이 있는 블라우스)가 없어서 스카프를 이용해 만들기도 했다.”


    결국 박 대표는 외국계 항공사 승무원으로 취직했다. 그리고 LG 텔레콤 CS 강사(Customer Service, 고객만족)를 거쳐 면접컨설팅 일도 했다. 이런 핵심적인 경험을 겪고 나서 그는 자연스레 어려서부터 꿈꿨던 ‘창업’의 길로 들어섰다.


    박윤희 대표가 창업 과정에서 가장 염두에 두었던 것은 ‘2배의 규칙’이었다. 이는 창업 예상 금액을 최대로 잡았을 때 거기서 딱 두배의 금액이 더 든다는 것이다. 그가 메이크샵, 카페24에서 해주는 유/무료 창업 관련 강의들을 들으며 가장 많이 접했던 용어다.


    “‘2배의 규칙’을 듣고 여유자금을 2배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경험해보니 계산한 것의 딱 2배가 더 들었다. 재고를 남겨야 하는 부분에서 생각지 않게 옷을 더 사야 하는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그 자금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 열어 ‘직접 컨설팅’


    면접정장대여 사업은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나서부터 더 활기를 띄었다. 면접정장은 면접자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야 하고, 체형에 딱 맞아야 했기 때문이다.


    크기변경img_8071박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데도 고객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매장이 없어 손님들은 근처 커피숍에서 정장을 입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고객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박 대표는 섣불리 매장을 낼 수는 없었다. 실제로 고객들이 얼마나 찾아올지,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그는 사람들이 옷가게에 줄서서 옷을 사는 모습을 보고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역시 사업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매장을 처음 연 8월에 박 대표는 위기를 맞았다. 휴가철이라 손님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9월 하반기 공채를 지나 손님이 늘자 그는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오프라인 매장을 병행한 결과, 매출은 40% 이상 증가했다. 손님들에게 직접 컨설팅을 해 줄 수 있었던 게 매출로 이어진 것이다.


    박 대표는 “굉장히 마른 고객이 있었다. 항공사는 건강한 이미지를 선호하기에 튼튼해 보일 수 있게 컨설팅을 해 줬다. 결국 합격했고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다”며 인상 깊었던 컨설팅 고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고객은 쇼핑몰의 모델을 하기도 했다.


    ◇겁먹지 말고 도전하는 게 ‘창업’


    처음 박 대표가 쇼핑몰을 열겠다고 할 때 주변에는 반대 아닌 반대가 있었다고 한다. 쇼핑몰에서 경험을 먼저 쌓고 나서 창업을 하라는 조언이었다. 하지만 박 대표는 과감히 창업에  몸을 던졌다.


    그는 “자신이 있었다.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항공학원을 다니며 알게 된 인맥을 최대한 이용하고 싶은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고 회상했다.


    올해 7월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에 합격해 강북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는 박 대표는 사업의 기반을 더 단단하게 다지고 있다.


    박 대표는 “한달에 4시간 정도 교육을 받는다. 세금관리나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는지를 배우고 성공사례를 듣는다. 또 사무실 이외에도 창고를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지원금으로 오프라인에 필요한 집기들을 샀는데 사무실을 자리 잡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자신이 눈 뜨고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많은 길이 있다. 도전하라. 면접정장이 너무 좁은 시장이니까 안 될 거라고 생각하며 겁먹었다면, 이렇게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예비창업자들에게 조언했다.


    김수비 객원기자 / somsoahc@hotmail.com


    ※박윤희 대표가 조언하는 여성을 위한 면접 코디

     

    1. 평균적인 면접 복장은 어두운 계통(검정, 남색, 쥐색)의 정장에 밝은 색 블라우스이다.

    2. 검정 정장이 안 어울리면 굳이 검은색을 입을 필요는 없다. 자기 피부 톤에 맞는 색을 입어야 한다.

    3. 치마는 무릎 선까지 오는 것을 선택한다.

    4. 검은색 스타킹은 절대 신지 않고, 피부 톤이 어두우면 커피색을 밝으면 살색을 신는다.

    5. 구두는 7cm 민자 구두, 귀걸이는 붙박이 진주 귀걸이가 깔끔해 보인다.

    6. 자세는 똑바로 유지하고 말씨를 흐리지 않는다.

    7. 목소리의 솔 톤은 한국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목소리가 쳐지지만 않으면 된다.

    8. 아이 콘택트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하다면 미간 근처를 보는 게 좋다.

     

     

    기사 원본 --->  http://ubiz.mt.co.kr/articles/%20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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